보건복지부는 다음달 15일부터 PC통신 나우누리를 통해 보건복지 관련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등 주요 정책을 홍보하기로 했다.
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를 위해 최근 "PC통신을 활용한 보건복지 정보서비스 계획"을 마련하고 실무작업에 착수했다.
복지부는 이를통해 과별 업무 및 전화번호, 각종 인허가 절차, 입법예고,고시.공고, 보건복지제도의 내용 및 이용방법, 건강상식, 의료기관 안내, 법령목록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보건복지사랑방"이라는 메뉴를 통해 이용자의 건의를 수렴,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복지부는 이달말까지 나우누리와 공동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각 실.국별로 통신용 전용모뎀을 갖춘 뒤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달 15일부터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