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 선정전에 참가하고 있는 두원그룹(회장 김찬두)은 12일 TRS사업추진단장에 허 완씨(56세.사진)를 새로 임명했다.
허단장은 LG전자 상무이사와 한국생산성본부(KPC) ISO품질인증원장을 거쳐지난 1월 두원전자사장으로 임명됐었다.
허단장은 "두원텔레콤이 수도권지역의 TRS사업 추진에 현재까지 주주구성.
기술국산화 등 준비가 잘돼 있어 사업권 획득을 자신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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