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디오 전문업체인 남성(대표 윤봉수)이 정부의 신규통신사업자 선정과관련,국제전화사업자 선정 경쟁에 본격 참여한다.
남성은 이를 위해 지난해 6월 30명으로 구성한 "정보통신사업단"을 발족하고정보통신 중견.중소기업 등을 포함하는 30여개사의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성은 국제전화 사업권을 획득하면 자본금 3백억원으로 남성텔레콤(가칭)을설립하고 이 분야에 5백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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