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9일 기흥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삼성경영기술대학 개교식을 가졌다.
기계금형.메카트로닉스.정보통신.응용전자.마케팅 등 5개 학과 1백25명의학생이 입학한 삼성경영기술대학은 2년 6개월 과정에 전일수업방식으로 운영되고 졸업생에게는 일반대학 학사학위 취득자와 동등한 자격이 부여된다.
또 학업기간중 정상급여 지급은 물론 교육에 필요한 제반 경비 등 일체의비용을 회사가 전액 부담한다고 삼성그룹측은 밝혔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9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10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