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에어컨 2차예약판매를 했던 에어컨업체들이 기대보다 예약실적이 부진해 의기소침한 분위기.
가전3사와 만도기계 등 주요 에어컨업체들은 작년말 시작한 1차예약판매가기대이상의 실적을 올리자 그 여세를 몰아 2차판매를 시도했으나 예약실적이기대치의 50%에 머물자 예약수요가 바닥이 난 것이 아니냐며 은근히 긴장하는 표정.
이에 따라 에어컨업체들은 "앞으로 믿을 것은 무더운 여름날씨밖에 없다"며수요확대를 위한 묘수찾기에 부심.
<유형오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