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박명식)가 통신망 보안시스템(방화벽시스템) 사업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컴퓨터는 최근들어 일반기업들이 인터네트.인트라네트 등 통신망 구축시보안시스템을 도입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고 보고 미NSC사로부터 각종보안 솔루션을 도입, 국내 공급하기로 했다.
한국컴퓨터는 보안시스템 구축시 필요한 각종 장비는 물론 파이어월(방화벽시스템)등 솔루션을 공급하며 보안시스템 관련 컨설팅 사업도 본격 추진할계획이다.
한국컴퓨터는 이 사업을 위해 국내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세미나를 개최, 주요 솔루션을 국내에 소개했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6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7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8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9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10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