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햄(독일)=뉴스바이트특약】아시아 스마트카드 시장이 급성장하면서스마트카드 제조장비의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카드 제조장비업체인 독일 마이넨 지겔사는 최근 런던에서 열린 스마트카드 유저쇼에서 지난 95년 한햇동안 아시아지역에 15대의 제조라인을판매했으며 올해도 중국에서 10대의 제조장비 판매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밝혔다.
이 회사는 아시아의 주요 수요처가 중국 외에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태국, 대만 등지라고 밝히고 이들 지역에서의 스마트카드 사용범위도 금융,통신, 보안 등으로 넓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