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햄(독일)=뉴스바이트특약】아시아 스마트카드 시장이 급성장하면서스마트카드 제조장비의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카드 제조장비업체인 독일 마이넨 지겔사는 최근 런던에서 열린 스마트카드 유저쇼에서 지난 95년 한햇동안 아시아지역에 15대의 제조라인을판매했으며 올해도 중국에서 10대의 제조장비 판매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밝혔다.
이 회사는 아시아의 주요 수요처가 중국 외에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태국, 대만 등지라고 밝히고 이들 지역에서의 스마트카드 사용범위도 금융,통신, 보안 등으로 넓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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