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생산업체인 코리아데이타시스템(대표 고정)이 대구.경북지역의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 선정 경쟁에 본격 참여한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리아데이타시스템(KDS)은 정보통신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오는 6월 예정된 정부의 신규통신사업자 선정 경쟁에 나설 것으로알려졌다.
KDS는 이를 위해 사내 "정보통신사업단"을 설치하고 다음달까지 이 지역의20여개 중소.중견기업체를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다.
KDS는 또한 기술협력사로 일본 JRC.미국 지오텍사 등과도 접촉을 활발히하고 있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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