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통신산업의 필수소재인 광섬유관련 내국인 출원이 92년 이후 점차 늘어나고 있다.
23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92년까지만 해도 단 1건에 불과하던 광섬유관련내국인 특허출원이 93.94년에 각각 3건과 7건으로 늘어난데 이어 지난해에는8건이 출원돼 광섬유 신소재개발에 대한 국내업계의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93~ 95년까지 총 65건에 달했던 외국인 출원에 비해서는 아직도 크게열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