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타이어가 부산.경남지역의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 선정 경쟁에 본격참여한다.
흥아타이어는 이를 위해 사내에 15명으로 구성된 "정보통신사업단"을 중심으로 컨소시엄 구성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흥아타이어는 부산.경남지역의 7개 상장업체를 지배주주로 통신기술업체,운송업체 등을 중심으로 다음달 말까지 약 50여개업체들로 이루어진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다.
흥아타이어는 또한 에릭슨US.지오텍사등과 관련기술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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