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올해 31%의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3월13일을 배정기준일로 해 1주당 0.31주를무상증자하기로 하고 이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삼성전자 주식은 이에 따라 보통주 2천61만1천3백7주, 우선주 5백61만8천8백78주가 늘어난다.
삼성전자는 이같은 무상증자가 지난해 거둔 2조5천여 억원의 순이익 등 경영이익을 투자자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윤재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