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일러전문업체인 롯데기공이 에어컨시장에 참여한다는 소문이 나돌아 기존업체들이 사실여부 파악에 부산.
삼성전자.LG전자 등 주요에어컨업체들은 롯데기공의 에어컨사업개시소문에대해 일시적인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사업인지 아니면 자체생산인지와사업규모파악을 위해 자사의 정보채널을 총동원.
가전업체의 관계자들은 "최근 2년간 에어컨사업이 호황을 보임에 따라 냉.
난방 관련기기를 생산하는 업체들의 사업참여설이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있다"며 "장사가 조금 된다고 하면 너도 나도 몰려드는 기업의 속성을 감안할때 롯데기공의 참여설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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