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이 경영동반자사(SR)들을 소수정예화하고 중저가형 POS단말기와 패키지형태의 소프트웨어 도입을 추진하는 등 POS시스템 사업을재정비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IBM은 최근 기존 8군데의 경영동반자사를 5군데로 정리하고 이들 업체가 내실경영을 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마련해주고 있다.
올해 한국IBM이 경영동반자사로 재계약한 업체들은 키스크.시스네트.우주정밀.미원정보기술.삼미전산 등 5군데로 키스크는 대형 유통점, 우주정밀은주유소, 시스네트는 유지보수 및 소프트웨어 개발, 삼미전산은 서점, 미원정보기술은 농축산물 유통점 등으로 각각 특화된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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