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이 경영동반자사(SR)들을 소수정예화하고 중저가형 POS단말기와 패키지형태의 소프트웨어 도입을 추진하는 등 POS시스템 사업을재정비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IBM은 최근 기존 8군데의 경영동반자사를 5군데로 정리하고 이들 업체가 내실경영을 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마련해주고 있다.
올해 한국IBM이 경영동반자사로 재계약한 업체들은 키스크.시스네트.우주정밀.미원정보기술.삼미전산 등 5군데로 키스크는 대형 유통점, 우주정밀은주유소, 시스네트는 유지보수 및 소프트웨어 개발, 삼미전산은 서점, 미원정보기술은 농축산물 유통점 등으로 각각 특화된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