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오창규)이 경영동반자사(SR)들을 소수정예화하고 중저가형 POS단말기와 패키지형태의 소프트웨어 도입을 추진하는 등 POS시스템 사업을재정비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IBM은 최근 기존 8군데의 경영동반자사를 5군데로 정리하고 이들 업체가 내실경영을 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마련해주고 있다.
올해 한국IBM이 경영동반자사로 재계약한 업체들은 키스크.시스네트.우주정밀.미원정보기술.삼미전산 등 5군데로 키스크는 대형 유통점, 우주정밀은주유소, 시스네트는 유지보수 및 소프트웨어 개발, 삼미전산은 서점, 미원정보기술은 농축산물 유통점 등으로 각각 특화된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