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M.I(대표 김정일)는 비디오테이프를 무인대여 및 반납할 수 있는 비디오테이프 무인대여기(제품명 REVIO)를 생산, 이르면 이달말부터 본격시판에들어간다고 밝혔다.
일본 T.M.I사로부터 주요부품을 공급받아 국내에서 제작하는 이 제품은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이 회원카드와 원하는 비디오테이프의 고유번호를 입력하면대여기출구로 테이프가 투출되도록 설계돼있다.
특히 이 제품은 무인대여기 내부에 로봇팔이 장착돼있어 회원이 비디오테이프를 반납할 경우 자동으로 제자리에 꽂아 넣도록 설계, 사람의 손길이 전혀필요없으며 간단한 버튼조작으로 원하는 프로의 대여는 물론 반납까지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최대 3백20개의 비디오테이프를 내장할 수 있고 2평 남짓한공간이면 설치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다고 한국 T.M.I측은 설명했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