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최근 1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서울 그룹사옥 10층 모니터연구실내에 전자파장해(EMI) 디버깅 및 예비시험용 전자파암실을 구축했다고 7일밝혔다.
대우전자가 이번에 본사에 전자파암실을 구축한 것은 EMI특성평가와 개발팀을 통합, 관련모니터 등 컴퓨터 및 관련기기의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EMI인증에 필요한 예비시험 및 디버깅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중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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