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대전시 문화동소재 충남과학교육원내 충남지역 한국통신 홍보관의 전시내용을 첨단정보통신서비스위주로 보완, 5일 개관식을 가졌다. 한국통신 충남지역 홍보관은 39인치 와이드비전, 20대의 멀티미디어 컴퓨터 등을이용해 관람객들이 직접 다양한 정보통신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재구성된 것이다.
한국통신 충남사업본부는 한국통신이 현재 운용중인 하이텔.FAX정보.KORNET.700번서비스를 비롯해 VOD서비스.가상현실.영상의료서비스 등 향후 상용화될 각종 첨단정보통신서비스를 이 홍보관에서 직접 체험할수 있도록 새롭게꾸몄다고 밝혔다.
<대전=김상용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10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