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림시스템(대표 이도훈)이 기계용캐드사업 강화에 나섰다.
2일 거림시스템은 올해부터 기계용 캐드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아래 최근기계 구조해석관련 프로그램인 미국의 나스트란 및 다이내믹 애널리시스모션프로그램 공식딜러권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의 자사 기계관련 솔루션인 GT스트룰.스태드3.SCLS 등에 이들 솔루션을 추가, 기계용캐드분야의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거림은 특히 올 기계분야 시장이 단순한 드로잉 차원을 벗어난 디자인 개념이 가미된 경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이 부분의 지원도 강화해 나간다는계획이다.
이와함께 캐드분야의 응용부문을 통합지원하기 위해 SI차원의 기술지원에도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재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10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