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의 신모델 출시가 임박해지자 삼성전자 등 국내 경쟁업체들이 대책마련에 부심.
이는 모토로라가 담배갑크기의 초소형제품과 출고가 25만원대의 초저가모델을 본격 출시하고 고급품과 저가보급형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경우 기존의국산제품군으로는 소형화와 가격경쟁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
국내 이동통신기기업체들은 "아날로그시장을 죽이고 디지털로 바람을 몰아가는 것이 현재로는 최선의 방안"이라고 분석하면서도 "한국이동통신의 CDMA(코드분할다중접속)유통업진출로 CDMA단말기시장이 OEM(주문자상표부착)시장으로 둔갑할 것으로 보여 이것조차 여의치 않을 것"이라며 대책수립의 어려움을 토로.
<박주용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