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대표 최덕길)은 영구자석식 타입의 자기공명영상진단장치(MRI)를일본 히타치사로부터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 MRI(제품명 MRP-7000)는 자장의 감도가 좋아 0.3테슬라의 자장감도로초전도방식(0.5테슬라) 이상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며 자석을 영구적으로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전력소비량이 현저히 적고 냉각기 등 부속설비가 필요없으므로 유지비와설치면적이 적게 들 뿐 아니라 소음이 적어 폐쇄공포증.비만환자 및 소아.
노인환자의 촬영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한편 현재 국내 MRI보급은 대학병원 등 3차진료기관을 중심으로 초전도(Superconductive) 타입의 제품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최근들어 영구자석식의 장점이 밝혀지면서 차츰 영구자석식 타입의 MRI보급이 늘어가고 있는추세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