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디어시스템(대표 이진기)은 최근 미 인포액세스사와 CALS(생산.물류통합시스템)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이를 공급하기로했다.
1일 현대미디어시스템은 CALS관련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인포액세스사의전문적인 대화식 전자기술교본(IETM) 저작툴인 GPP(Guide Professinal Publisher)와 웹환경의 HTML문서자동변환툴인 HTML 트랜지트를 도입해 판매하기로했다.
현대미디어가 이번에 도입하는 GPP는 가이드 오서TM 등 7개 툴로 구성돼강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 제품은 사용자들에게 유연하고 사용하기 쉬운 저작환경을 제공,다양한 포맷의 문서파일을 가이드 문서로 자동 변환해주는 한편 자연어 인덱스의 자동생성으로 빠른 검색이 가능하다.
또 여러가지 형식의 문서를 표준 SGML 문서로 변환이 가능하며, 대형 이미지에 대한 스크롤 줌 기능과 다양한 포맷.해상도.컬러의 이미지 처리가 특징이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