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1일 업종전문화와 책임경영제를 골자로 하는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아정보시스템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경영활동을추진한다는 방침에 따라 기존조직의 사업분야를 전문화해 사업의 전략적 수행에 역점을 두기로 하고 본부 단위의 7개 그룹을 신설하는 한편 하부조직을팀제로 편성,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했다.
또한 기획관리실 기능을 강화해 경영혁신과 전략기획을 추진하고, 시스템통합(SI)사업을 사업과 개발을 전담하는 2개 그룹으로 분리해 기존 SI사업에컨설팅사업과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기능을 추가했다. 또 금융.공공.국방.이미지시스템 등 부문별 기술개발의 전문화와 특화를 꾀하기로 했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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