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셔널 세미컨덕터(NS)사는 오는 2월말 마감되는 96회계연도 3.4분기순익이 전년 같은 기간의 5천7백만달러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지난29일 보도했다.
내셔널 세미컨덕터는 판매대리점들의 재고 소진이 더딘데다 휴대통신 및 PC시장의 성장이 늦은 것이 순익감소의 원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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