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텔이 펜티엄 CPU의 보급 확대를 위해 개발, "트라이톤"이란 브랜드로 판매해온 칩세트의 명칭을 최근바꾸자 국내주기판및 컴퓨터업계는 공급정책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지 그진위 파악에 촉각.
인텔은 지금까지 사용해온 PCI형 칩세트인 "트라이톤"시리즈의 브랜드를모두 개칭하는 한편 펜티엄프로용으로 개발한 칩세트 "오라이온"시리즈의브랜드도 개명했는데 기존 "트라이톤FX"는 "Intel430FX PCIset"로, "트라이톤Ⅱ"는 "Intel430HX PCIset"로, "오라이온 DT"는 "Intel450KX PCIset"로 각각 바꾸기로 확정.
이에 대해 인텔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미 "트라이톤"이란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던 미국내 모업체가 "트라이톤"이란 이름의 사용을 금지해줄 것을요청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칩공급정책의 변화가 온 것은 아니다"라고 밝혀 혹시나 하는 국내 주기판및 컴퓨터업계의 과잉반응을 경계하는 눈치.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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