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료기기업체인 중외메디칼은 최근 환경사업부문을 독립, 별도법인인중외환경(대표 조찬열)을 설립하고 본격 영업활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중외환경은 기존 중외메디칼 환경사업부가 전개해오던 환경관련 제품중 공기청정기 및 유해가스제거기를 전문으로 취급할 예정이다.
중외환경 조사장은 단기적으로는 기존 중외메디칼의 일부조직을 기반으로환경사업분야에서의 입지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사업성 있는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로 개발, 2000년대 국내 최대의 환경관련 전문업체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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