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의 국제전화 002 서비스가 2월부터 북한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국가와연결된다.
30일 데이콤(대표 손익수)은 국제전화 002 서비스 대상국을 지난해 말 현재1백83개국 2백26개 지역에서 2월1일부터는 6개국 1개지역을 추가, 전세계1백89개국 2백33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월 1일부터 추가되는 서비스 대상국은 마샬군도、 투발루、 아메리칸 사모아、 레소토、 버키나파소、 코모루스、 보스니아등 6개국 1개지역이다.
데이콤은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국제자동통화서비스는 물론 국제 자동 콜렉트콜、 요금즉시통보、 제3자과금、 데이콤 비자폰 서비스등 부가서비스도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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