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 특허청은 급성장하는 모험기업들이 금융기관으로부터대출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허거래에 관한 정보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고 지난 27일 통산성 관리들이 말했다.
특허청 산하 일본특허정보기구는 사용자들에게 돈을 받고 데이터베이스에저장돼 있는 70여만건의 특허내용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특허권의 약 70%는 현재 사용되지 않은 채 사장되고 있는 것으로나타나고 있다.
특허청의 한 관리는 내년 1월까지 검색체제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하고그렇게 되면 사용자들은 특허권 소유자들의 판매의사를 확인해 데이터베이스에서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리는 개선된 검색체제는 일종의 특허권 시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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