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대표 조동완)는 모니터.모뎀.카오디오 데크 등의 생산을 확대,올해 전년대비 5배 가까이 늘어난 1천8백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한솔전자는 이를 위해 오는 4월 모니터.모뎀 신제품을 본격 출시하는 한편계열사통합공장으로 건설중인 충북 진천공장의 건설자금을 확충하기 위해상반기중 최대 50%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무선통신기기.음성정보처리기 및 서비스업 등 신규사업을 강화하고 개인휴대통신사업참여를 추진하는 한편 옥소리.한화통신.광림전자 등관련사의 제품 로고를 통합하는 등 기업이미지통합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음성정보처리기의 경우 미 벤처기업인 VPTI사와 음성인식에 관한기술이전과 아시아지역 독점판매문제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솔전자는 이같은 계획의 추진력보강을 위해 한국마벨.옥소리.광림전자.
한화통신 등의 임원진을 대폭 교체하고 사업부를 통합하는 등 인원.조직정비를본격화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