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지역산업기술정보를 수집, DB화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유통시키기 위해 일차적으로 추진한 대구.광주.전북 대상의 제1단계 지역정보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미 구축된 DB정보를 산업기술정보원의 KINI-net를 통해 전국적으로 서비스한다고 26일 발표했다.
통산부는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7억5천4백만원을 투자, 시범구축된 충북지역과 이들 3개 지역의 기업체.상품DB 1만여건, 전문인력DB4천여건, 시험연구장비DB 1만여건 등 총 2만4천여건의 지역산업기술정보DB를 구축했다.
통상산업부는 이번 1단계사업 완료에 따라 올해중 경남.전남지역을 대상으로2단계 지역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97년까지는 총 10개 지역으로 확대, 전국적인 지역산업기술정보 유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