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미텍사스주)=뉴스바이트특약】미국의 델 컴퓨터사는 자사의 데스크톱 PC "옵티플렉스" 전기종을 최고 23%까지 인하한다고 밝혔다.
델사가 가격인하하는 옵티플렉스 시리즈에는 최근 발표한 1백66MHz 펜티엄프로기종도 포함된 것으로 이 회사는 이번 가격인하가 마이크로프로세서, HDD, 메모리등 부품비용의 절감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1백MHz 펜티엄 프로세서와 16MB 메모리, 1GB HDD등을 기본탑재한 "옵티플렉스G5100"의 가격이 16% 낮아진 1천9백36달러이고 1백33MHz 펜티엄 칩과 32MBD램, 2GB HDD등을 기본사양으로 하는 "옵티플렉스 X133"이 23% 내려간 3천2백61달러에 판매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