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미국의 시스코시스템즈가 인터네트 관련 네트워크 장비를 다양화하기로 했다.
시스코는 최근들어 국내 인터네트 시장의 급신장을 겨냥해 인터네트 관련통신장비의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최근 방한한 이 회사의 프랭크 J 마샬아시아지역 사장이 밝혔다.
특히 인터네트 서비스업체를 위해 올해안에 2백Gbps의 통신속도를 지원하는 인터네트워킹 장비를 개발, 공급할 계획이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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