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간 청정기술 협력을 위한 세미나가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개최됐다.
한국청정기술학회 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M 오버캐시교수 등 미 청정기술 전문가들이 참석, *사업자 폐기물의최소화기술 *자원 재활용 촉진기술 *오염 예방기술 *계동설계기술 *석유정제공정에서의 청정기술 적용사례 및 폐기물 극소화전략 등이 소개됐다.
한편 통산부는 청정기술의 산업화와 확대를 위해 기술정보 유통과 선진국과의 산업기술협력, 인력양성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이날 세미나에서밝혔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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