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간 청정기술 협력을 위한 세미나가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개최됐다.
한국청정기술학회 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M 오버캐시교수 등 미 청정기술 전문가들이 참석, *사업자 폐기물의최소화기술 *자원 재활용 촉진기술 *오염 예방기술 *계동설계기술 *석유정제공정에서의 청정기술 적용사례 및 폐기물 극소화전략 등이 소개됐다.
한편 통산부는 청정기술의 산업화와 확대를 위해 기술정보 유통과 선진국과의 산업기술협력, 인력양성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이날 세미나에서밝혔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
9
BNK금융, 'CEO 연임 특별결의' 도입 검토…지배구조 선진화 고삐
-
10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