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패커드(HP)사는 대만, 일본, 싱가포르등의 업체들과 대만에 대규모반도체 합작공장을 설립한다고 "일본경제신문"등 외신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HP와 대만의 보신창업투자, 미국 웰 세미컨덕터 시스템스,일본 롬 및 싱가포르 테크놀로지사등과 합작으로 타이베이 근교의 도원현 임구공업단지에 첨단 반도체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들 업체가 설립하는 공장은 8인치 웨이퍼환산으로 월산3만장 규모의 생산력에 회로선폭 0.3um이하의 생산공정을 갖추고 내년말께 가동할 계획이다.
총투자규모는 1천2백억엔 정도로 알려졌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