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은 올해 CT-2사업권획득과 기존 무선호출고객의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3일 나래이동통신은 올해의 경영방침을 "혁신경영정착.전략사업구현.고객감동실천" 등으로 정하고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발신전용휴대전화(CT-2)수도권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래이통통신은 이와 관련 24일 저녁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96년 나래텔가족 대잔치"를 개최, 이같은 경영방침을 천명하고 우수대리점 시상등 다채로운 축하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