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쯔AMD세미컨덕터사가 플래시메모리 생산을 강화하기 위해 종업원을 크게 늘린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후지쯔와 미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의 합작회사인 후지쯔AMD세미컨덕터사는 최근 크게확대되고 있는 플래시메모리 시장에 대응키 위해 생산라인 확충과 함께 종업원을 증원한다는 것이다.
후지쯔AMD세미컨덕터는 현재의 3백20명을 오는 97년 3월까지 약 2배인 6백3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제1공장이 올해 말부터 전면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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