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쯔AMD세미컨덕터사가 플래시메모리 생산을 강화하기 위해 종업원을 크게 늘린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후지쯔와 미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의 합작회사인 후지쯔AMD세미컨덕터사는 최근 크게확대되고 있는 플래시메모리 시장에 대응키 위해 생산라인 확충과 함께 종업원을 증원한다는 것이다.
후지쯔AMD세미컨덕터는 현재의 3백20명을 오는 97년 3월까지 약 2배인 6백3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제1공장이 올해 말부터 전면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