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연구시설과 시험공장 설치를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재윤 통상산업부 장관은 22일 부산에서 열린 "중소사업자 경영애로 종합상담회"에 참석, "중소기업이 독자적인 연구시설이나 시험시설이 없어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지적하고 "이의 해소를 위해 정부는 1백34억원의예산과 민간자금 3백71억원을 투입, 연구시설과 시험공장의 설치를 적극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산부는 이에 앞서 지난 연말 기술하부구조확충 5개년계획을 통해 올해 2백30억원을 투자, 부산대 등 3개 지방대학의 기술혁신센터에 연구설비를 지원키로 하는 등 9개사업에 5백5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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