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에너지절약 촉진을 위해 2천13억원의 올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에 대한 지원지침을 확정,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산업체.건물.냉방시설 등 절약시설설치자금에 8백65억원이배정됐고 주택 단열개수사업에 40억원, 지역에너지 난방사업 등 집단에너지사업에 1천1백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통산부는 이와함께 올해 26mm 슬림형 형광등과 열 회수형 환풍기 등을 고효율기기 융자대상에 추가했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유통업 근대화사업을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과 연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지원절차는에너지관리공단의 융자 추천을 통해 이루어지고 융자금리는 5%, 융자한도는35억원이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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