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에너지절약 촉진을 위해 2천13억원의 올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에 대한 지원지침을 확정,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산업체.건물.냉방시설 등 절약시설설치자금에 8백65억원이배정됐고 주택 단열개수사업에 40억원, 지역에너지 난방사업 등 집단에너지사업에 1천1백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통산부는 이와함께 올해 26mm 슬림형 형광등과 열 회수형 환풍기 등을 고효율기기 융자대상에 추가했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유통업 근대화사업을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과 연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지원절차는에너지관리공단의 융자 추천을 통해 이루어지고 융자금리는 5%, 융자한도는35억원이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