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쓰리콤사가 지난해 11월말 마감한 2.4 분기결산에서 순이익이 전년도의 같은 기간에 비해 43% 증가한 6천5백60만달러를기록했다.
이 회사 매출은 전년동기에 비해 50% 신장한 5억6천3백50만달러로 나타났다.
쓰리콤이 2.4분기에 이처럼 경영호조를 보인 것은 시스템 사업부문의 매출이크게 늘어났으며 아시아지역에서도 판매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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