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지난 19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96년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삼성전자의 지난해 매출 16조원, 수출 1백45억달러 달성을 고객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KBS교향악단(지휘 김덕기)과 피아니스트 김진호, 성악가 신동호, 박미혜, 고성현, 김신자 등이 출연했고 삼성전자 고객과 협력업체, 임직원 등 약3천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김광호 부회장이 신년음악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장면.
<권상희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