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천5백억원규모의 수도권신공항 자동화물이송시스템 등 물류자동화설비공급입찰이 삼성항공.포스콘.현대중공업 등 3개사로 압축됐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도권신공항건설공단은 최근 수도권신공항에 도입될 1천5백억원규모의 자동화물이송시스템을 비롯한 종합물류 및 자동화설비도입과 관련,1차 자격심사를 통과한 현대중공업.대우중공업.포스콘.삼성항공등 4개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대우중공업의 경우 입찰부적격업체로 탈락시키고 삼성항공.포스콘.현대중공업 등 3개사를 대상으로최종업체 선정심사에 들어갔다.
수도권신공항건설공단은 이에 따라 이들 3개사의 입찰제안서를 심사중인데늦어도 오는 3월말까지 가격개찰을 끝내고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도권신공항 자동화물이송시스템은 입.출국객들의 수화물을 목적지별로자동 이.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주전산기와 컨베이어벨트.PLC 등 제어기기류로 구축된다.
<정창훈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