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만.싱가포르 등이 첨단 기술분야에서 독일.일본 등 선진국들을 맹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20일 무공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독일의 연방화학연구부는최근 발표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첨단 기술분야에서 독일을 위협하는 도전국으로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 신흥공업국을 꼽았다.
또 이 보고서는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등의 첨단 기술력은 이미 세계수준으로 올라섰다고 평가하고 이들 뒤에는 한국.대만.싱가포르.이스라엘 등이차기 선두대열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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