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C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고속의 데이터를 비롯해 화상.음성 등을하나의 네트워크상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기업은행의 초고속정보통신망을구축했다.
특히 이번에 구축한 기업은행의 초고속정보통신망은 전국 본.지점을 연결한비동기전송모드(ATM) 프레임 릴레이방식의 백본망으로 구성하고 회선이용률을 극대화시킨 패킷방식의 장점과 고속디지털 전용회선에서 제공하는고속의 전송기능을 통합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에 구축한 기업은행의 통신망은 향후 ATM방식으로의 전환에대비, 최대 T3(1백55Mbps)회선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서울.부산.인천.대구등 전국 6개 지역센터에 미국 케스케이드사의 B-STDX9000장비를 설치해 본점과 각 지역센터간의 백본망을 라우팅구조로 T1(1.544Mbps)고속회선으로 연결됐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