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이 기업이 개발한 우수 신기술에 대해 부여하는 신기술(NT)마크의 인증건수가 1백건을 돌파했다.
공진청은 기술개발 및 품질개선에 성공한 우수중소기업을 발굴, 포상하기위해 지난 9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NT마크의 인증건수가 지난해말로 1백건을돌파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들 NT마크인증업체들은 93~94년사이에 지남산업 등 40개기업이 1백26억원을, 95년에는 선일기계진흥 등 43개 기업이 2백5억원을 각각 중소기업진흥공단.기술신용보증기금 등에서 지원을 받았으며 정부기관이 우선구매한 규모도 같은 기간동안 1백7억원, 62억원어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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