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설비업체인 대한전기기계공업(대표 윤유중)은 최근 24시간 애프터서비스체제를 갖추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수직순환식 기계식주차설비(모델명 세이버 R-7형)만 전문으로 생산하는이회사는 지난해말 고객의 애프터서비스 요구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을세우고 최근 전국 6개곳에 모두 15명으로 구성된 24시간 애프터서비스체제를갖추었다.
중소기업인 대한전기기계공업이 이처럼 24시간 애프터서비스체제를 갖춘것은 제품의 설치에서부터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을 책임지는 고객만족경영을 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박영하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