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 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과 서울이동통신이 경기도 이천 지역일대의 수신감도 개선을 위해 마옥산 기지국을 개통, 18일부터 공동 운영한다.
17일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과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경기도이천군 모가면 마옥산에 해발 2백23m높이의 기지국을 개통, 반경 10~15km내의전파음영지역을 해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선호출 기지국의 고지화작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마옥산 기지국은 경기도이천, 여주, 안성군의 전파음영지역과 일죽면.이죽면.모가면.가남면.설성면등 일부 불감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모두 14억원이 투입됐다.
한편 양사는 18일 오전 양사 대표를 비롯해 이천군수.경찰서장.전화국장등지역인사들과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지국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