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컴퓨터시스템(대표 김승겸)은 소스프로그램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간이문서편집기능을 갖고 있는 셸(덧실행)환경의 "P 에디터+V2.0"을 개발, 셰어웨어로 공개한뒤 상품화에 나설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피코컴퓨터가 이번에 개발한 "P 에디터+"는 프로그래머와 사용자들이 자주쓰는 에디터, 파일관리, 디렉토리관리, 압축파일 관리 등의 유틸리티기능을수행하는 도스 환경의 통합프로그램으로 국내 프로그램 개발 특성을 최대한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셸기능을 제공, 사용편리성을 고려했으며 386 코드로 작성해 메모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편집파일 크기의 제한을 받지않는다.
이 제품은 또 각 프로그램 언어별로 보조파일을 사용할 수 있어 소스코드의 편집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386 이상 IBM호환PC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MB이상의 RAM과 HDD용량이 필요하다.
<함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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