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국내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올해에 △기술인프라 구축 △생산기지 확보 △장비.재료 등 주변산업의 국산화 확대 △시장조사 및 통계관리 체제 확립 △국제 협력체제 강화 △금융.
세제 등 지원제도 개선 등 6개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반도체산업협회는 최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반도체 3사를 비롯한소자업체와 장비.재료업체 등 총 1백22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중점사업을 이같이 확정했다.
협회는 이를 위해 국가.기업.대학 연구소를 전문화.활성화시켜 나가는 한편, 날로 거세지는 통상압력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아래 SIA.SEMI.
EIAJ.EECA 등 미.일.유럽의 반도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또 현재 장비 국산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반도체장비 관련부품의 역관세 철폐를 포함한 관세제도의 개선과 향후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부상할 그린라운드에 대응한 환경안전과 관련한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경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