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주일 미국대사관은 미반도체 생산업체의 일본시장 진출을촉진하기 위해 오는 24~25일 이틀간 멀티미디어 반도체전시회와 세미나를개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미대사관의 줄리 스나이더 상무관은 지난해 2월에 이어 두번째가 될 이번행사에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모토롤러, 인텔등 34개 미국업체가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될 첨단 기술은 고속 명령어축약형 컴퓨팅(RISC), 마이크로프로세서, 음성.데이터.영상을 위한 디지털신호처리, 동화상 처리를 위한 MPEG1, MPEG2 칩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나이더 대변인은 또 미반도체산업협회(SIA)와 일본전자산업협회는 디지털비디오디스크와 송신자와 수신자간의 신호해독기인 세트톱박스 기술등에초점을 맞춘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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