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인터네트 소프트웨어업체인 베르미어 테크놀로지스사를 인수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지난16일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억3천만달러에 베르미어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했으며 향후이 회사를 인터네트 사업전략의 핵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베르미어사 인수를 프론트페이지 발표직후 검토해 왔다며 향후 이 회사 기술을 활용해 인터네트 사업을 전개, 네트스케이프사 등과경쟁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는 우선 프론트페이지에기반한 사무용 슈트 "오피스"를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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