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낙사가 PC용 수치제어(NC)판을 개발, PC NC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파낙사는 PC에 장착하여 NC장치로서의 기능을 지니게 하는 NC판 "PX(개발코드)"의 개발을 완료하고, 이 제품을 오는 3월15일 파낙과 후지쯔가 공동으로주최하는 "FA시스템과 PC 전시회"에 출품하여 수주를 시작한다.
이 판은 후지쯔제품을 제외한 모든 PC에 사용 가능하며,"윈도" "OS/2" 등기본 소프트웨어상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파낙사는 지금까지 전용NC장치를 주로 생산해온 업체로 오는 6월에도고기능, 소형의 전용NC를 출하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심규호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