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인 어더브시스템이 지난해 4.4분기에 적자를 기록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어더브사는 전자출판 소프트웨어 분야의 대표적인 업체이나 지난해 경쟁사인프레임 테크놀로지스와 세네카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4분기에 주당 16센트의 적자를 냈다.
이 기간중 매출은 2억1백만달러였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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